청춘의 꿈과 고민 나누는 북토크와 따뜻한 위로 전하는 연
|
1일 라한호텔에 따르면 이번 '청춘 북콘서트' 는 오는20일 라한셀렉트 경주 2층 야외 숲속 정원 루프가든에서 진행된다. 정영욱 작가와 함께 청춘들의 꿈과 고민을 나누는 북토크와 더불어 마음을 어루만지는 연주회도 열린다. 초가을 오후, 너와 나의 이야기가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되는 따뜻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북콘서트 참가 신청은 네이버 '경주산책'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예약자에게는 작가 엽서와 티백 세트로 구성된 '마음 케어 키트'를 제공한다.
정영욱 작가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같은 에세이를 펴내 110만 부 이상 판매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출판사 부크럼의 대표다.
청년의 날을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청춘 북콘서트 패키지'도 마련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조식뷔페 2인 △북콘서트 입장권 2매 △정영욱 작가 사인 도서 1권 △마음 케어 키트가 포함된다. 이외에도 수영장, 사우나, 볼링장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라한호텔 무료 멤버십 클럽라한 가입 시 뷔페 10% 할인, 객실료의 3% 포인트 적립 등 쏠쏠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청춘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라한호텔 공식 SNS에 댓글로 남기면 정영욱 작가 도서를 포함한 라한호텔 호텔 숙박권을 선물하는 '청춘 북콘서트 SNS 사연접수 이벤트'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