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장경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angkg6853
펜타힐즈W, 8월 3일 단 하루, 무순위 접수
"마사회 본사, 영천으로 옮기면 어떨까요?"
경주시, '반도체 방사선 신뢰성' 국가거점으로 부상한다
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본격화…원자력·에너지 공공기관 유치 총력
신라보다 더 오래된 고대국가 '압독'을 아시나요
경북 영천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영천 복숭아를 전국적인 향토기업 성심당과 연계하며 새로운 소비시장 확대에 나섰다. 영천시는 31일 성심당이 여름철 신제품인 '썸머요거피치'와 '요거피치롤'의 주원료로 영천 복숭아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제철 복숭아의 풍부한 맛과 향을 살린 제품을 통해 영천 복숭아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원물 공급을 넘어, 영천시가 10억원을 지원해 금..
최근 대구지역 분양시장 분위기를 바꾸고 있는 중산지구 대단지 아파트 '펜타힐즈W'가 오는 8월 3일 무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무순위 물량은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과 1·2순위 청약에서 부적격 당첨자와 중복 당첨자, 계약 포기 세대 등으로 발생한 미계약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단, 무순위 청약은 특별공급과 1·2순위 청약에서 당첨됐으나 계약을 포기한 세대는 다시 청약할 수 없고, 무주택자만 청약 가능하다...
경북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세계인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본격 나선다. 경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까지 지방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관광특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은 수도권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지원하..
경북 경주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발맞춰 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29일 황오 커뮤니티센터에서 '공공기관 이전 경주 유치 관련기관·단체 간담회 및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북도 공공기관 이전 전략과 연계한 경주만의 차별화된 유치 논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 경산시가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와 AI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경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산업 성장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9억원을 포함해 총 9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 구축된 초거대AI클라우드팜센터의 GPU(112장) 등을 AI 인프라를 활용해 '경북형 소형데이터센터 기반 지역특화 AI..
경북 경주시 대표 관광명소인 월정교(사적 제457호)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관람공간으로 새 단장한다. 경주시는 올해 말까지 국비 등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월정교 일원의 관람환경을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선 사업은 월정교 수상무대 운영에 따른 시설물 훼손을 예방하고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우선 월정교 서편 광장을 새롭게 정비한다. 기존 광장을 철거한 뒤 442㎡ 규모의..
경북 경주시가 양성자가속기 중심의 산·학·연 협력 확대를 통한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연구개발(M&A) 중심도시 기반 강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28일 한국원자력연구원과 SK하이닉스가 경주 양성자과학연구단에서 반도체 방사선 신뢰성 평가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주 양성자가속기와 연구용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해 반도체 방사선 영향평가 기술을 고도화하고 공동연구를 확대하기 위..
경주 해파랑길이 양남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지역의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국내 대표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경주 구간은 푸른 동해와 기암괴석, 천연기념물, 신라 역사유산이 어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이 한국마사회 측에 본사 이전을 공식 제안했다. 26일 영천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전날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은 우희종 마사회장에게 마사회 본사의 영천 이전을 공식 제안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이날 김 시장은 우 회장에게 렛츠런파크가 위치한 영천이야말로 마사회 본사 이전의 실질적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렛츠런파크와 마사회 본사가 한 지역에 위치할 경우 현장 중심의..
경북 경주를 대표하는 경승지인 금장대가 역사와 절경을 품은 도심의 대표 전망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형산강과 북천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금장대가 탁 트인 조망과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도심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고 25일 밝혔다. 금장대는 예로부터 경주의 대표 경승지로 꼽혀 왔다. 신라 '삼기팔괴(三奇八怪)' 가운데 하나인 '금장낙안(金丈落雁)'의 무대로 알려져..
지난해 5월 문을 연 경북 경산시 소재 임당유적전시관이 개관 15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기원전부터 4세기 경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고대국가로 성장했던 '압독(押督)'을 알리는 역사문화공간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26일 경산시에 따르면 임당유적전시관은 개관한 이후 국가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중심으로 압독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구실을 해 왔다...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BQ 울산 삼산자두공원점은 24일 울산 남구 사회복지법인 자비원을 찾아 독거노인과 저소득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80가구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치킨을 기부했다. 1994년 개관한 자비원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300~350명이 시설을 이용..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경북 경산 중산지구에 공급하는 '펜타힐즈W 1단지'의 정당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IS동서는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정당계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계약 이후에는 부적격 당첨자 발생 물량에 대해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앞서 이 단지는 견본주택 개관 이후 약 4만 명이 방문했으며, 1순위 청약에서는 전용 84㎡ 등 이른바 국민평형이 모두 마감됐다. 중대..
경북 경주시가 기존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를 인공지능(AI) 중심의 거점 기관으로 확대 개편하며 AI 기반 도시 전환에 속도를 낸다. 경주시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설립과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센터를 '경주AI&미디어센터'로 확대 개편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기관 명칭 변경에 그치지 않고 AI 산업 육성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 기능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경북 영천경마공원이 국내 첫 순회경마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첫 모의경주를 마치며 개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영천시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지난 18일 영천경마공원에서 순회경마 운영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첫 모의경주를 실시했다. 이번 모의경주는 국내에서 처음 도입되는 순회경마 방식의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해 경주 운영과 시설 관리, 현장 대응체계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