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경주시지부에 따르면 18일이 쌀의 날'로 제정된 것은 쌀의 한자(米)를 팔(八), 십(十), 팔(八)로 나눌 수 있어 쌀을 생산하기까지 여든 여덟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쌀의 날'로 제정됐다.
이날 행사는 직원과 내방 고객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제공하고, 아침밥 먹기를 장려하면서 쌀의 영양학적 가치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경주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식 지부장은 "우리 쌀의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쌀은 단순한 주식을 넘어 우리 농업과 문화를 지키는 소중한 자산으로, 앞으로도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농협 경주시 지부는 최근 미국 뉴욕 쌀 수출 지원 등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으며 판로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소비시장 확보를 통해 경주 쌀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