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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정원호 월성 원자력본부장과 이종주 문무대왕면장, 김재호 동경주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화합과 지역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벼 육묘 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영세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2024년까지 총 5억1000만 원가량을 지원했다.
지역시설을 이용한 벼 육묘 지원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월성본부는 올해에도 감포읍·문무대왕면 농업인 300여 가구에 벼 육묘 약 5만4000판(8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정원호 본부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역단체장들과 벼 육묘 현장을 둘러보며 농업인의 고충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월성본부는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농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