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특판은 대백프라자점, 이마트(구미점, 경산점, 월배점, 포항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등 경북·대구 7곳의 6차산업 안테나숍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들 안테나숍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6차산업 인증사업자로 지정받은 경영체 제품 중 경북도와 대형유통업체가 품평회 등으로 엄선한 벌꿀류, 음료, 버섯류 등 800여 개 제품(84개 업체)의 농산물 가공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일부 품목 1+1, 30% 할인,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추억의 뽑기 행사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
경북도의 6차산업 안테나숍 7곳의 지난해 매출액은 28억3000만원으로 최초 운영을 시작한 2016년도 12억6000만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다양한 농특산품 발굴과 판로 다각화에 힘써 경북 농업 6차산업을 더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