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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힘차게 도약하고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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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1. 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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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잘 사는 영천, 살맛나는 영천 건설위해 총력
2025 충혼탑 참배
최기문 영천시장이 충혼탑을 참배하고있다.
경북 영천시가 올해 신년 화두를 창도약진(創道躍進)으로 정하고 영천 건설을 위해 힘찬 출발을 발걸음을 내딛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무식을 통해 "꿈과 변화를 뜻하는 푸른 뱀의 기운으로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 한다"고 덕담하고, 2025년에도 잘 사는 영천, 살맛나는 영천 건설을 위해 총력을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금호)연장 예비타당성 통과, 군인자녀 모집 형 자공 고 선정, 교육발전특구 지정,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기업투자유치, 경북 첫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선정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5년 영천시 신년화두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힘차게 도약하고 발전 한다'는 의미의 창도약진(創道躍進)을 제시하고, 도시철도 연장, 대구 군부대 이전 등 현안과제들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영천시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전 공직자와 함께 새해 각오를 다졌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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