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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배드민턴협회의 주최·주관하고 화성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55개 클럽에서 1000여명이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혼합복식,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별 복식 등 총 8개 부문에서 진행된 가운데 우승은 BT클럽, 준우승은 나래울클럽이 차지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배드민턴은 지역 화합과 발전에도 커다란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이 보다 활성화돼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