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잼버리 대원 추가 일정 출국때까지 적극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6010007943

글자크기

닫기

성남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8. 16. 14: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남
지난 14일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대광사 찾은 나이지리아 스카우트 대원들이 문화탐방을 하고 있는 모습/성남시
경기 성남시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추가 일정을 이어가는 대원들에게 지역탐방, 보건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추가 일정을 이어 가고 있는 대원은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 입소한 나이지리아 스카우트 대원 26명과 인도 스카우트 대원 97명 등 모두 123명이다.

이들 중 일부 대원들은 지난 16일까지 숙소에 머물면서 남산서울타워, 대광사, 신구대식물원, 천림산 봉수지, 판교 크린타워 등을 둘러본 후 출국했다.

나머지 6명의 나이지리아 스카우트 대원들은 오는 20일까지 봉국사 망겸암, 중원어린이도서관 우주체험관, 남한산성, 중앙공원 등 지역탐방 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지역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통역사 2명, 문화관광해설사 2명을 투입하는 등 가용자원을 동원해 이들의 출국 때까지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잼버리 공식 일정은 끝났어도 성남을 찾은 대원들이 지역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