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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의 이번 안전순찰에는 광명경찰서 자율방범대 등 4개 단체 총 40여 명이 참여해 범죄예방 예찰과 함께 귀가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개인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순찰에 앞서 박 시장은 광명경찰서와의 긴급 간담회를 열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과속차량 무인 단속 카메라 설치 확대,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강화, 지하차도 침수 예방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협의했다.
아울러 어린이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 시설물 설치 확대 등의 세부적인 대응책 강화도 논의됐다
박승원 시장은 "충격적인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긴급히 광명경찰서와 안전 순찰 및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위험지역 순찰을 주기적으로 강화하고 안전 취약지를 신속하게 보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