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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자매결연 도시인 괴산군은 지난 13일~18일 44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 및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감물면을 찾은 의왕도시공사 다원봉사단은 수해 피해를 입은 고추 농가를 방문해 지장물 제거 작업 및 침수 잔해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신속하고 집중적인 복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단 관계자는 "수해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봉사단원 덕분에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다"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