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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다원봉사단, 괴산군 감물면 수해복구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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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7. 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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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사진)도시공사 수해복구활동(1)
의왕도시공사 다원봉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괴산군 감물면을 찾아 수해복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의왕도시공사
의왕도시공사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 감물면 수해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의왕시 자매결연 도시인 괴산군은 지난 13일~18일 44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 및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감물면을 찾은 의왕도시공사 다원봉사단은 수해 피해를 입은 고추 농가를 방문해 지장물 제거 작업 및 침수 잔해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신속하고 집중적인 복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단 관계자는 "수해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봉사단원 덕분에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다"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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