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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 영광지구가 주관했고 영광군의회, 영광교육지원청, 원불교 영광교구 등 15개 지역 기관 단체가 후원했다.
행사는 우도농악 행사장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아이돌 걸그룹 버스터즈의 공연, 원광어린이 댄스 합장 등이 펼쳐졌다.
또 아동복지유공 및 모범어린이 도시자 표창과 모범어린이 시상은 느티나무지역 아동센터 허창원님 외 2명, 군수표창은 영광초등학교 김다영 어린이 외 29명, 삼동청소년회 지구장표창은 영광초등학교 나경원 어린이가 각각 수상했다.
어린이 민속큰잔치는 어린이들에게 민속놀이 체험과 각종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조상의 얼과 혼이 담긴 놀이문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우천 관계로 실내에서 진행됐으며, 환경과 생명의 에코백만들기, 풍선아트, 태양광 자동차키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가돼 오히려 다양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