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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향후 5년간 총사업비 235억원을 확보하고 국비165억원을 지원받아 강북생활권(북내면·강천면·대신면)에 농촌생활SOC와 서비스공급망을 확충한다.
농촌협약은 농촌지역생활권 복원 및 활성화를 공동목표로 365생활권조성 등 지자체가 수립한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비를 지원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생활SOC확충 및 거점간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농촌 지역 정주 여건 및 공공서비스가 개선돼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해겠다"며 "앞으로 중앙부처와 함께 지속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이어가 여주의 농촌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