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농업기술원, 유자 산업 글로벌 확산 위한 ‘K-유자 민산관학 머리 맞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4010013662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4. 24.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남 유자 산업 세계화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전남농업기술원
전남농업기술원이 국내 유자 산업의 활성화와 글로벌 확산을 위해 결성한 'K-유자 민산관학 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전남농기원
전남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유자 산업의 활성화와 글로벌 확산을 위해 결성한 'K-유자 민산관학 협의회'를 완도군 고금청학동유자영농조합법인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유자 생산·유통·가공·수출업체와 전남도청, 농촌진흥청을 비롯한 여러 단체가 참석해 각 분야 유자 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현안해결 등에 대한 의견 제시와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자 산업의 발전을 위해 동해 예방과 균일한 고품질의 과일 생산 기술과 다양한 가공품 개발을 통해 유자 생과가 대량 이용될 수 있도록 하고, K-유자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전남은 유자의 주산지로 재배면적이 전국의 78%를 점유하고 있으며, 농산물 중 최고 수출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유자 산업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지난 2021년 'K-유자 민산관학 협의회'를 발족해 생산·가공·유통 등 각 분야별 민관 공조와 협력을 통해 국내 유자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윤창용 전남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팀장은 "글로벌 K-유자 확산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