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목포대 송총장, 서동욱 전남도 의장과 ‘천원의 아침’으로 하루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2010007178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4. 12. 1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동욱 의장과 나광국, 이규현, 주종섭, 최정훈, 최동익 도의원 참석
목포대학교
국립목포대서 12일 오전 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장 등 도의원들이 아침식사를 위해 학생회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에서 6번째부터 송하철 총장, 서동욱 의장./제공=목포대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은 12일 오전 8시 목포대를 방문한 전남도 의회 서동욱 의장 등 도의원들과 함께 '천원의 아침'(조식 뷔페)을 시식하고, 학교와 학생들의 현안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물가상승 국면에서 목포대 천원의 아침이 지역민들 사이에서 학생들을 위한 대표적인 복지 정책으로 떠오르자, 전남도 의회가 직접 천원의 아침이 제공되는 현장을 둘러보고 각종 애로사항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대
목포대 천원의 아침 조식 사진 송하철(우측) 총장과 서동욱(좌측) 전남도의회 의장이 뷔페를 접시에 담고 있다./제공=목포대
송하철 총장은 목포대를 찾은 전남도 서동욱 의장 등에게 "최근 목포대 천원의 아침에 대한 대내외적인 관심과 호응에 감사 드린다"면서 "목포대는 앞으로도 학부모의 마음으로 학생의 생활을 잘 보살피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포대는 지난 3월 2일 첫 천원의 아침식사를 시작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방학때도 연중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참여 학생들은 400~500명 정도 아침식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