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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관하는 캠퍼스는 △광진(5월) △서대문(6월) △중구(7월) △종로(8월) △성동(10월) △동대문(11월) △성북·도봉(12월) 등이다.
이중 광진은 스타일(패션뷰티)테크, 서대문은 디지털 문화콘텐츠, 종로·중구는 패션디자인과 금융 분야 특화 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기간은 3~6개월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30개 교육과정에서 732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신규 조성 예정 8개 캠퍼스를 포함, 총 15개 캠퍼스에서 90개 교육과정, 약 2300명을 교육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이 원하는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SW) 과정과 비전공자(문과생)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전환(DT) 과정이다.
참여 신청은 청년취업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김태균 경제정책실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취업을 원하는 청년이) 실질적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형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한다"며 "전공과 관계없이 디지털 분야 취·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