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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7명을 포함하여 총 27명이 농가에 배치햇고 4월까지 100여 명의 근로자가 추가 입국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줄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인이 단기간(90일 또는 150일) 합법적으로 외국 근로자를 고용하는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우수 시·군 방문 등을 통하여 여주시 농촌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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