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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은 31일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서명철 선수가 화성시청 선수를 15대 12로 제압하고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같은 날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선수 부상 등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달라"라고 밝혔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김재경 감독의 지도 아래 허준(플레잉 코치), 김동수, 서명철, 김성준, 이영훈, 김태빈 등 6명의 선수가 각종 대회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