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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모이고 뭉쳐 만들어 낸 변화의 50년을 상징한 엠블럼은 숫자 '50'을 파란색과 빨간색 계열의 반원이 조화롭게 결합한 형태로 표현했다.
또 빨간색가 파란색은 대한민국 4차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성남시의 첨단 기술, 시민의 젊음과 생기를 의미한다.
대비되는 색상의 조화는 시민 융합과 통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엠블럼은 여러 가지 응용형으로 제작돼 올 한해 성남시 승격 50주년 기념사업과 각종 홍보물에 활용한다.
한편, 시는 시 승격 50주년 붐 조성을 위해 시민의 날을 중심으로 9월과 10월을 기념사업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 가간 동안 시는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프로그램·기획전시·부스 운영, 어린이 글짓기·그림 그리기 행사, 시민 체육대회, KBS 열린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