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매헌시민의숲·여의도공원 등 13곳 공원서 3월부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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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모집하는 공원사진사는 동부공원여가센터에서 12명, 서부공원여가센터에서 12명으로 총 24명이다.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 시민으로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공원에서 열리는 월 1회 이상 촬영 활동과 정기 강좌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활동 기간은 3~12월이다.
정진일 공원여가사업과장은 "사진촬영기법 교육과 더불어 매월 공원을 돌며 다양한 공원의 모습과 풍경을 기록하는 공원사진사 참가를 통해 서울의 공원 안에서 건강한 여가와 즐거움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