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냉장디저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성공공식'으로 통하는 제주와의 협업을 통해 생크림빵을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2021년 6월, '제주우유 파르페'를 시작으로 '제주우유 콘아이스크림', '제주우유 모나카' 등 콜라보 아이스크림을 차례로 출시했다. 특히 제주우유 모나카는 출시 한 달 만에 기존 스테디셀러들을 모두 제치고 모나카류(샌드형) 매출 1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제주우유 샤인머스캣&감귤샌드', '제주우유 딸기샌드위치'와 '제주우유 앙크림딸기샌드'등을 추가로 선보였고 지난해 12월 출시한 제주우유 딸기샌드위치는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샌드위치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주우유 생크림빵은 제주우유 100%로 반죽했고, 신선한 제주우유를 함유해 부드럽고 진한 생크림 맛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우유 생크림은 담백한 우유 본연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30번이 넘는 배합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원료를 활용한 관련 상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