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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리빙 테라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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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12. 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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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리빙테라스 내부 전경./제공=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홈퍼니싱 전문관 '리빙 테라스'(Living Terrace)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오픈하는 '리빙 테라스'는 리빙·생활·가전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홈퍼니싱 전문관'이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74㎡(약 630평) 규모로 새롭게 조성했다. 기존보다 면적을 약 35% 확장했으며, 고객이 상품을 한번에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쇼핑 동선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수입 가구·매트리스·키친&테이블웨어·침구·소형가전 등의 총 5개 존으로 나누어 카테고리 별 전문성을 확대했다. 같은 층에 위치한 까사미아 · 일룸 등, 종합가구 브랜드와의 쇼핑 연계성도 강화했다.

'리빙 테라스'에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홈퍼니싱 관련 30여 개 전문 브랜드가 입점했다. 리빙테라스 입점 브랜드에서는 오픈 기념해 오는 1월 1일까지 입점 브랜드 자체 추가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참고하면 된다.

쇼핑 혜택과 함께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일반 삼성·신한카드로 리빙 카테고리에서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5%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동시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리빙 테라스는 수입가구부터 소형가전까지 고객 맞춤 큐레이팅을 통해 엄선한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프리미엄 아울렛의 전문 영역인 '패션'부터 최근 고객의 관심사를 반영한 '홈라이프'까지, 수준 높고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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