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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워즈는 올해를 빛낸 혁신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주관 아래 인터넷 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과 분야별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평가한다.
올해 시상식에는 총 7개 부문 33개 분야에 325개 업체가 참여해 총 181개 모바일 앱이 심사 등록됐다. 그중 CU 자체 앱 포켓CU가 전체 1위 앱으로 꼽히는 '최고 대상' 영예를 안았다.
CU는 올해 4월 온·오프라인 원스톱 쇼핑 플랫폼 구축을 위해 올해 약 100억 이상을 투자해 리뉴얼했다. 오프라인 편의점을 온라인으로 상권을 확대하며 고객과 점포를 긴밀하게 이어주는 O4O(Online for Offline) 사업 구심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포켓CU를 통해 온라인으로 CU 유니버스를 확장해 고객의 이용 편의 향상과 점포의 매출 증대에 혁신을 가져왔다"며 "내년에도 멤버십 기반 고객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능을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포켓CU의 주요 기능은 배달 주문, 편PICK(편의점 픽업), 예약 구매, 홈배송, 재고 조회, CU월렛 등으로 오프라인 점포와 온라인 커머스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정기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독쿠폰·1+1·2+1 행사 상품을 저장할 수 있는 키핑쿠폰을 비롯해 CU 택배를 예약할 수 있는 택배 예약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