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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건조기도 1인 가구용이 대세…이마트, 콤팩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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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11. 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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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일렉트로맨 세탁건조 패키지 매장 진열 모습./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위니아와 손잡고 1~2인 가구를 겨냥한 '일렉트로맨 콤팩트 세탁·건조기 패키지'를 내놓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가성비 상품에 대한 수요 확대에 따라 세탁 가전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일렉트로맨 세탁·건조기 패키지를 초특가에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국가기술표준원 자료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 1회 평균 세탁량이 7kg인 점을 감안했을 때, 1~2인 가족은 물론 4인 가족까지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일렉트로맨 컴팩트 세탁·건조기 패키지'는 옷감과 상황에 따라 16가지 맞춤 세탁이 가능하며, 소량 및 오염도가 적은 세탁물은 '스피드 업' 코스를 통해 15분만의 빠른 세탁이 가능하다. 또한 건조기 건조실 내부의 2중 먼지필터에 더해 열교환기 내 필터까지 3중 먼지필터로 옷감 속 숨어있는 먼지와 보풀까지 깨끗하게 제거가 가능하며, 저온 건조로 옷감 손상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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