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서포터즈는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자생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앞서 1기 서포터즈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통시장인 금호행복시장에서 디지털 맵과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2기 서포터즈는 청소년과 청년 15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는"청소년·청년들의 디지털 재능을 1기에 이어 2기에서도 지역사회 소상공인들과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