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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류에 이어 치어들이 생태계에 정착할수 있도록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인 것으로 전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뱀장어는 전장 10cm이상이며, 사전에 유전자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길이 10cm 이상의 우량종으로, 한 마리당 가격이 쏘가리 치어보다 비싼 5,367원 선이다.
양평군은 최근 7년 동안 관내 남·북한강에 뱀장어 치어 약 6만9천마리를 방류해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삼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