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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당선인, AI·반도체고 설립 등 교육인프라 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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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6. 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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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프라 확충 TF단
용인시장직인수위원회 교육인프라 확충 TF단이 발족했다.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 당선인은 용인지역 AI·반도체고등학교 등 14개의 학교 설립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 TF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15일 경기 용인시장 당선인 캠프에 따르면 교육인프라 확충 TF단장은 천병희 전 용인교장협의회 회장이 맡는다. 위원으로는 이재진 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정책실장, 손태종 용인교육지원청 감사담당관, 이승희 용인교육지원청 혁신학생지원과장, 임순길 용인대 체육과학대학장, 홍석호 성결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박동희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위촉됐다.

손태종, 이승희 위원은 용인교육지원청 소속으로 용인지역 학교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하는 당사자로 교육지원청 인사가 지방자치단체장직 인수위에 참여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인프라 확충 TF단은 용인지역 13개의 학교 설립, AI·반도체고등학교 설립 등의 공약을 검토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등 인수위 활동을 통해 교육인프라 확충 5개년 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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