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의 일환으로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복지 전문일자리 창출 및 재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관련학과(간호학과, 산림융합과, 레저스포츠과) 대상 현장실습 운영 △체감 가능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적 및 물적 교류 확대 등이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산림복지 전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설명회 및 멘토링 지원, 진로체험 캠프 운영, 학술교류 및 산림복지 교육과정 개설 등을 예비 산림복지전문가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백난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의 산림복지 분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체감 가능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지자체와의 연계 강화를 통해 산림복지 지역인재·일자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