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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양평의 대표적인 위인이자 대한민국 체육의 아버지로 불리는 몽양 여운형 선생을 알리고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대회다.
국내 유도대회 최초로 무차별 개인전을 도입해 개인전 및 단체전과 무차별 개인전까지 우승하게 되면 3관왕이 탄생할 수도 있다.
무차별 개인전은 남자부의 경우 경량급과 중량급으로 나누고 여자부의 경우 경량급과 중량급으로 나눠 경기 전날 현장 대진 추첨을 통해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에서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국대회고, 양평의 대표적인 위인 몽양 여운형 선생을 알리는 뜻 깊은 대회”라며 “군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들도 경기에 출전하니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