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프로틴’은 곡물과 아몬드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오뚜기는 “‘곡물’은 통밀, 대두와 국산 현미, 쌀보리, 흑미, 팥으로 만들었으며 ‘아몬드’는 볶은 캐슈넛과 아몬드를 6가지 곡물에 더했다”며 “파우더를 스틱 형태에 담아 휴대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오뚜기에 따르면 신제품은 고단백, 고칼슘, 식이섬유, 비타민D, 비타민 B3종, 비타민 E를 함유했으며 콩, 우유, 계란 유래 단백질까지 한 번에 3가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 하는 ‘헬시플레저’ 열풍과 함께 전 연령층에서 단백질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식사대용으로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데이프로틴’ 2종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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