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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30여 년간 건축사로 일해 온 문 후보는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재생사업 전문가다.
문 후보는 “시 승격 36년이 된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노후주택이 많은 도시에 속해 있다”면서 “안산시 발전과 이익 도모, 첨단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안산시는 발전과 성장 없는 12년을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산시 도시계획 분야는 물론 미래도시의 청사진을 반드시 펼쳐 볼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제5대 안산시의원을 지냈으며 당시 상·하반기 의정지킴이 우수의원상을 비롯해 안산시 게이트볼 건축물감리공로상, 안산시 안전점검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