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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수 경기도의원 후보 “안산시 첨단도시로 도약, 전문성 있는 일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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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5. 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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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수 A
문인수 경기도의원 후보가 25일 반월동에서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제공=문인수 후보 캠프
문인수 국민의힘 경기도의원(안산시 제2선거구·본오1, 2동, 반월동) 후보가 도의원도 이제는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면서 안산시가 첨단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산에서 30여 년간 건축사로 일해 온 문 후보는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재생사업 전문가다.

문 후보는 “시 승격 36년이 된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노후주택이 많은 도시에 속해 있다”면서 “안산시 발전과 이익 도모, 첨단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안산시는 발전과 성장 없는 12년을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산시 도시계획 분야는 물론 미래도시의 청사진을 반드시 펼쳐 볼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제5대 안산시의원을 지냈으며 당시 상·하반기 의정지킴이 우수의원상을 비롯해 안산시 게이트볼 건축물감리공로상, 안산시 안전점검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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