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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진행될 온라인 사진전는 미국 오로라시, 중국 선양시와 후이저우시, 베트남 탱화성, 터키 가지안테프시 등 4개국 5개 도시가 참여했다.
이중 선양시는 한·중 교류 30주년을 맞아 선양 고궁 봉화루의 설경, 선양타워 야시장 풍경 등의 사진 20점을 올려놨다.
또 선양시도 자체 사진전 홈페이지를 개설해 성남시 소개 동영상과 탄천의 벚꽃, 정자동 카페거리, 모란민속5일장 풍경 등 사진 30점을 게시했다.
시는 자매·우호도시의 새로운 사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교류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사진전은 시 홈페이지 성남소개, 교류도시 사진전을 검색하면 각 국가별 자연환경, 문화축제, 풍습 등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사진전이 개설되지 않은 브라질 피라시카바시,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시, 중국 창춘시,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이탈리아 볼로냐도 등도 참여 의향을 지 타진해 추가 게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