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곡성, 지역공동체 활성화·주민화합 위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지속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2010012536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5. 22.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선정된 마을은 300만 원씩 3년 동안 총 900만 원 지원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본격 추진
전남 곡성군 청정 으뜸마을 환경정화의 날 활동 모습./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청정 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남도의 역점 시책 중 하나로 선정된 마을은 300만 원씩 3년 동안 총 9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각 마을들은 마을의 특성과 상황, 주민의 요구 등에 따라 필요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기존에 추진 중인 46개 마을과 올해 신규로 선정된 46개 마을까지 총 92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화단 조성, 벽화 그리기, 쉼터 조성, 우체통 만들기 등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사업 계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공동체 정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