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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차관은 이날 서울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취약계층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조속한 국회 논의와 심사를 거쳐 하루빨리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간담회는 2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지원 취지와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국회 논의 및 집행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이번 추경안에 주택 실수요 서민들의 부담완화를 위한 안심전환대출공급, 청년·대학생 소액금융지원 등 금융부문 민생지원을 담았다. 또 최저신용자 한시 특례보증 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