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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후보는 송한준, 천영미, 원미정 예비후보와 치룬 경선에서 권리당원 48%, 일반시민 53%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제종길 후보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경쟁한 후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안산시장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당당한 안산의 도약과 발전을 함께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제 후보는 “본선에서 당선될 경우, 코로나19로 침채된 일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피해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공공일자리 기회 확대, 긴급 저금리 대출 지원 추진 등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안산이 새로운 변화를 이끌기 위해 89블럭, 초지역세권, 대부도 방아머리 개발을 중심으로, 강소기업 100개와 1000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하는 샘마트, 아트, 마린시티+1 프로젝트도 공개 했다.
제종길 후보는 “안산은 자랑스러운 천년의 역사를 이어 찬란한 비상을 시작해야 한다”라며 “당당한 안산의 위대한 안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안산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