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에그슬럿이 새롭게 진행하는 ‘에그슬럿 셰프 세션’ 캠페인의 일환이다. 에그슬럿은 “이번 캠페인은 파인다이닝 출신 셰프가 달걀을 재해석하며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여온 에그슬럿이 기존의 틀을 깨며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셰프들과 함께 창작 메뉴를 선보이고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그 첫번째 협업으로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셰프와 함께 ‘스모크드 치킨버거 by 유용욱’을 선보였다. 유용욱 소장이 직접 개발한 스모크 기법을 활용한 스모크드 아이올리 소스와 네쉬빌 핫 치킨에 에그슬럿의 동불복지달걀 스크램블드에그의 조합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 제품과 잘 어울리는 신메뉴 3종도 출시했다. ‘로스티드 토마토 슬럿’, ‘스파클링 오렌지 패션 에이드’, ‘에그슬럿 바이젠’ 등이다.
이외에도 에그슬럿은 유용욱 소장의 협업 스토리를 담은 유튜브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5월에는 유용욱 셰프가 직접 동물복지달걀로 개발한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에그스트림 테이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에그슬럿 관계자는 “에그슬럿 셰프세션 캠페인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다채롭고 깊이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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