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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오는 25일과 내달 4일 각각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완두, 땅콩 등 다양한 종자를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는 ‘종자관찰’, 선인장의 특성과 숨은 이야기를 알아보는 ‘품종이야기’, 고무나무 등 집에서 흔히 키우는 식물들의 재배법을 배울 수 있는 ‘실내식물 관리 방법’ 등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김천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8일 오전 9시부터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한다.
서봉열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장은 “종자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농업의 반도체라는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