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생태학습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장애인의날 ‘해피투게더’ 행사에는 판교고, 샛별중, 정자초, 용인 서원고 등 성남·용인 지역의 초·중·고 장애청소년 약 100여명과 비장애청소년 1800명이 참여한다.
행사에서 특수학급 소속 장애청소년들은 장애인의 날을 홍보하는 기념품을 장애인식 안내문과 함께 비장애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장애 이해 퀴즈를 진행, 장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장애인의 날 행사는 비장애청소년들에게 장애인의날을 홍보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 및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진행돼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