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은 타깃의 일상을 반영한 말투, 상황, 감정 등을 고려한 16종으로 제작돼 공감대를 확보한 것이 이번 이모티콘의 인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재치 있는 멘트, 꾸밈없는 그림체로 유명한 이모티콘 작가 밍밍이와 협업한 점도 주효했다는 평이다.
회사 측은 “SNS 채널 내 고객 반응도 뜨겁다”며 “bhc치킨의 공식 인스타그램 뿌찌 이모티콘 관련 게시글에는 ‘이모티콘 귀엽다’ 등의 댓글이 잇달아 게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뿌찌의 페르소나, 사랑스러운 비주얼, 일상과 맞닿은 스토리텔링 등이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면서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며 “향후에도 고객 친화적 행보를 이어가면서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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