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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 ‘찾아가는 목공수업’7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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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4. 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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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은 4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목공수업을 운영한다. / 제공=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초등학교 6학년 19개교 9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수업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진행되는 목공수업 ‘내멋대로 목공방’은 전문 장비와 원목 목재를 활용한 집중도 높은 수업을 진행,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멋대로 목공방’은 송현초등학교에서의 첫 수업을 시작으로 1교시 설계법, 장비사용, 안전 교육에 이어 2~3교시에는 탁상용 드릴이나 전동드라이버를 활용해 나만의 수납상자 만들기 등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중원청소년수련관 노승림 관장은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게 진행하는 이번 목공수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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