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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윤상현 국회의원, 홍문종 전 국회의원, 이용재 인수위 원희룡 기획위원장 비서실장 등 정계 인사와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장 예비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장경순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겸손하게 시민을 뜻을 받드는 시장이 돼 안양시의 10년 후, 20년 후 미래가 보장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시의원 3선, 도의원 2선 등 의정경험과 제7대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의장 직무대행을 수행하고, 2018년 경기도 연정부지사를 역임하는 등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다”며 “그 어느 국민의힘 예비후보와 상대 민주당 후보 보다 준비된 경쟁력 있는 안양시장 후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안양은 위기에 있다. 이런 위기를 기회와 희망으로 바꿔 줄 사람이 필요하며 그동안 잘 준비된 장경순 후보만이 이 위기를 해결 할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라고 자신했다.
그는 비젼 있는 안양을 만들기 위해 코로나로 무너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안양의 경제규모를 2배로 확대하고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소통리더십으로 시민 통합에 총력을 다해 지난 3.9선거로 갈등이 증폭된 민심을 하나로 집결시켜 통합하는 안양시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또한 공직사회와 산하·단체 구석에 뿌리 내린 무사안일 등 비능률과 냉소주의를 과감하게 척결해 겸손하게 시민을 뜻을 받드는 공직조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