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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터미널 2층에 조성한 ‘광명시 택시운수 종사자 쉼터’는 57.6㎡ 규모에 공용휴게실 및 남·여 휴게실, 회의실, 탕비실 등을 갖추고 있다.
택시 종사자 쉼터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시는 쉼터 개소로 1200명의 관내 택시 종사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쉼터가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되길 기대한다”며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확충·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