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자율방범연합대, 산불피해주민 돕기 성금 1000만원 안양시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301000066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4. 03. 15: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율방범연합대 산불피해돕기 성금 기탁식3(만안)
안양시 자율방범연합대가 경북·강원 산불피해주민 돕기 성금 1000만원을 최대호 시장에게 전달했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 자율방범연합대가 최근 경북과 강원 지역 산불피해주민을 위해 모은 성금 100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

안양시에 전달한 성금은 자율방범연합대가 대원들을 대상으로 자율 모금운동을 통해 모금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평소 지역 내 크고 작은 일에 힘을 보태온 자율방범연합대가 경북·강원 산불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