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베이커리 메뉴 구성과 함께 프랜차이즈의 통일성에서 벗어나 매장 입점별 상권에 특화한 차별적 인테리어 접목으로 볼거리?먹거리 등 매장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롯데GRS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존 매장을 ‘베이커리 카페’로 탈바꿈 한 엔제리너스 석촌호수점은 리뉴얼 전 대비 일 평균 매출액 약 70%, 객수 약 50% 증가했다.
올해 1월 매장 규모를 2배 확장한 잠실롯데월드몰B1점 역시 리뉴얼 전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약 180%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수성못 아일랜드점도 오픈 1개월 반 만에 누적 방문객 3만명을 넘어서며 관광지 상권의 특성에도 일평균 평일과 주말 매출 비중이 각각 5:5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입점상권·유동객층 등 분석을 통해 상권별 맞춤 인테리어와 지역 유명 브랜드를 매장으로 입점해 매장별 각각의 경험을 제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향후 지역 매장으로의 플래그십 스토어 확대를 통한 거점 매장 육성으로 매장별 색다름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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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_사진자료①]엔제리너스 롯데월드몰B1점_베이커리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31d/2022033101003238700186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