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업무용 와이파이 시스템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민원업무 등이 증가함에 따라 시정운영 효율성을 기하고, 민원인과 직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스마트폰 인증, 데이터 암호화, 무선침입방지시스템 등 강화된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시스템은 시청사 1층부터 8층까지 총 24대의 WIPS센서와 단말장비 58대로 구축돼 있으며 직원들은 PC외 1대의 스마트기기만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시는 시민들이 통신요금 걱정없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구·동주민센터 민원실, 도서관, 공원, 전통시장, 마을버스 등에 공공 와이파이존을 구축·운영해 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행정전화번호와 개인전화번호를 선택해 발신번호를 표시할 수 있는 모바일행정전화에 이어 업무용 와이파이 서비스까지 직원들의 대민 업무효율 향상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