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섭 당협위원장은 “용인시장이 되면 40대의 젊은 경제·금융전문가로서 시민펀드를 활용한 용인의 경제발전, 그리고 시민들이 보다 살기 좋은 용인을 만들겠다고”고 피력했다.
이원섭 당협위원장은 3월30일 오후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용인시장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특례시가 된 용인의 행정과 정책은 이제 특례시에 걸맞게 개선되고 혁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4년간 용인시의 행정을 보면 너무 당연한 것들이 무관심했다”면서 “용인시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편리한 교통, 좋은 주거환경, 질 높은 교육, 그리고 살맛 나는 경제활동, 이렇게 우리가 당연히 누려야 하지만 그동안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았던 당연한 것들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펀드로 개발사업 추진 △플랫폼시티 개발이익 용인 환수를 위한 지분구조 개선 △전시민 무료 암진단비보험 가입 추진 △24시간 어린이 응급센터 운영 △예술고 설립과 문화예술관광 복합단지 건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놨다.
이원섭 당협위원장은 “이제 용인특례시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 70대 군사전문가가 아닌 젊은 경제 시장, 준비된 40대 일꾼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라면서 “용인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부모님을 부양하는 용인특례시 시민으로서 용인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