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상돈 의왕시장 ‘현장의 날’ 행사 통해 주민과 민원 직접 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901001665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3. 29.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사진)현장행정의날(4)
김상돈 시장이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민원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제공=의왕시
김상돈 경기 의왕시장이 생활밀착형 현장을 찾아가는 ‘현장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과 직접 민원해결에 나섰다.

김 시장은 지난 28일 ‘제52차 현장행정의 날’ 행사에서 시민과 함께 민원 현장을 둘러보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김 시장이 이날 방문한 현장은 지난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6개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진행한 ‘2022년 주민과의 대화’ 당시 접수됐던 민원사항들이다.

먼저 김 시장은 부곡스포츠센터 앞 비좁은 인도 개선 요청 현장, 공사 차량으로 인한 내손중앙로 도로보수 필요 현장, 동아에코빌아파트 방향 학의천 진입 계단 노후화 현장, 청계동 덤박골 하천 범람 위험현장 등을 관계 공무원과 함께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민원현장의 시설상태와 구조, 시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변 환경 등을 세심히 살피면서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전향적으로 시설개선을 검토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청계동 덤박골 현장에서는 하천, 도로, 건축 등에 대해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조율하면서 폭우 시 하천범람을 막기 위해 하천상류의 경사면 일부를 조정 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아울러, 즉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시의 장기적인 계획을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의 주요 사업에서부터 지역의 작은 주민불편 민원까지 현장행정의 날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