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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지난 25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시장접견실을 배경으로 종이박스 용지를 활용해‘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챌린지 참여를 알렸다.
최 시장은 다음 주자로 최우규 안양시의회 의장, 배찬주 안양도시공사 사장, 김유철 안양YWCA 사무총장 등 3인을 지목했다.
최대호 시장은 자신의 SNS에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과 과대포장이 증가하고 있다”며 “분리배출이 쉬운 친환경 포장으로 지구를 위한 작은 움직임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과대포장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폐기물을 감량시키고, 탄소중립 순환경제를 실현하자는 캠페인으로 금년 1월 15일 (사)안전문화교육원이 첫 신호탄을 쏘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