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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안양시청소년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정부부처·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경기도교육청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심사했다.
학습지원 사업은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 교과, 진로교육 등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해 검정고시 응시 없이 학력을 인정받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센터는 6월 집단상담, 7~8월 창의예술체험 등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학업중단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민미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의무교육단계의 모든 학생이 꿈을 키워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