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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순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안양시청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의원과 도의원, 그리고 경기도 연정부지사 경험을 바탕으로 안양시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안양지역 경제 회복과 민심 통합위원회’를 구성해 코로나19로 무너진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대선으로 인해 갈라진 지역 민심을 통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석수지역에 대단위 켄벤션센터를 건립해 회의·여행·컨벤션·전시를 목적으로 하는 MICE산업을 육성하고 동안 지역에 청소년수련관과 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안양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학원 축구와 클럽 축구를 균형 있게 육성 발전 시켜 축구의 명문도시로 부활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아동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보육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