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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68회 경기총합체육대회 하반기로 연기...대회명 ’용인‘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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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2. 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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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경기 용인시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경기 용인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일정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연기됐다.

27일 용인시에 따르면 오는 4월 용인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일정이 하반기로 변경됐다.

이는 경기도체육진흥협의회가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난 23과 24일 이틀간 심의 끝에 결정했다. 구체적인 개최 시기는 용인시와 경기도가 협의할 예정이다.

여기에 협의회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명칭을 개최연도와 개최도시 이름를 붙여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과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올해 경기종합체육대회는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하반기 중)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하반기 중) △2022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7~8일)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10월 28~31일) 등 총 4개 대회로 모두 용인시에서 열린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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